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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집 제주 애월점

애월 바다뷰 식당 — 통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자리

가문동 바닷가의 한식당은 홀의 통창이 바다 쪽으로 나 있습니다. 홀과 창가에서 보이는 바다, 입식·1인석·루프탑 좌석, 저녁 21:00까지 이어지는 영업시간을 한 번에 봅니다.

제주 애월
창가 자리 너머로 보이는 애월 바다와 야자수

가문동 바닷가에 있는 이 애월 바다뷰 식당은 홀의 통창이 바다 쪽으로 나 있습니다. 창 너머로 애월 바다가 보이고, 창가 자리에서는 야자수와 바다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좌석은 입식이며 1인석과 루프탑 좌석도 있습니다.

홀에서는 바다가 어떻게 보이나

홀에는 바다 쪽으로 통창이 나 있고, 천장에는 유목 장식이 걸려 있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유리 너머로 바다가 이어지고, 창틀이 그 바다를 몇 폭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유목 장식이 걸린 천장 아래, 통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미포집 홀

통창은 이름 그대로 통으로 낸 큰 창이라, 창을 향한 홀 자리에서는 바다가 보입니다. 매장 안에는 옹기와 소반, 대바구니를 늘어놓은 진열도 있습니다.

창가 자리에서는 무엇이 보이나

창가 자리에 앉으면 유리 너머로 애월 바다와 야자수가 함께 보입니다. 돌벽 사이로 창이 열린 자리도 있는데, 이 자리에서는 파도가 들이치는 바다가 한층 가까이 보입니다.

돌벽 사이 열린 창으로 파도가 들이치는 바다가 보이는 자리

통창 앞 선반에는 소품이 놓여 있고, 그 너머로 바다가 이어집니다. 창가 자리 바깥에는 야자수가 바다 앞에 서 있어서, 창 밖으로 보이는 것이 물빛만은 아닙니다. 같은 바다라도 통창 안쪽 홀에서 보는 것과 창가에 붙어 앉아 보는 것은 거리감이 다릅니다.

바다가 보이는 자리는 따로 있나

바다는 통창이 난 홀과 창가 자리에서 보입니다. 창가 자리에서는 유리 가까이에서 바다와 야자수를 함께 봅니다.

창가 자리를 따로 정해 둘 수 있는지, 1인석과 루프탑에서 바다가 어느 방향으로 보이는지, 루프탑 자리를 그날 쓸 수 있는지는 방문 전에 매장에 물어보면 정확합니다.

좌석은 입식, 1인석, 루프탑

좌석은 입식입니다. 바닥에 앉는 좌식이 아니라 의자에 앉는 자리입니다. 1인석이 따로 있어 혼자서도 자리를 잡을 수 있고, 루프탑 좌석도 있습니다.

입식 식탁은 창가에도 놓여 있어서, 의자에 앉은 눈높이에서 창 너머 바다를 보게 됩니다.

손님이 앉은 홀과 통창 너머 애월 바다

바다 앞 식탁에는 어떤 상이 차려지나

사진 속 창가 식탁에는 해물장 접시와 찬합, 나무 뚜껑을 덮은 솥밥 솥과 음료가 함께 놓여 있고, 그 뒤로 파도치는 바다가 보입니다. 음식을 앞에 두고 고개를 들면 바로 바다가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파도치는 바다 앞 테이블에 해물장 접시와 찬합, 나무 뚜껑을 덮은 솥밥 솥과 음료가 함께 차려진 한 상

다른 창가 식탁에서도 차려진 상 바로 너머로 파도가 보입니다.

파도가 보이는 바다 앞 테이블에 차려진 미포집의 한 상

무엇을 주문할지는 메뉴에서 사진과 가격을 함께 보고 정할 수 있습니다.

애월 바다뷰 식당에서 바다를 보며 먹을 수 있는 시간

영업은 매일 10:00부터 21:00까지이고, 라스트오더는 20:00입니다. 요일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 순간부터 창 너머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고, 해가 진 뒤에도 21:00까지는 불 켜진 창가에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낮에 앉으면 창 너머 바다를 밝은 빛 속에서 보게 되고, 해가 진 뒤에는 불 켜진 통유리 안쪽 식탁이 어두운 바다를 앞에 두고 놓입니다. 같은 자리라도 시간대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지는 셈입니다. 점심 무렵에 앉으면 한낮의 바다를, 저녁 식사 시간에는 계절에 따라 해 질 무렵의 바다나 해가 진 뒤의 바다를 보게 됩니다.

해 진 뒤 바다를 앞에 둔 매장과,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식탁

해 지는 시각은 계절마다 달라서, 노을을 보며 식사하고 싶은 날에는 그날의 일몰 시각을 먼저 알아 두면 정확합니다. 주문은 20:00까지 받으니 저녁 바다를 보러 늦게 도착하는 날에는 그 시각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위치는 애월읍 가문동 바닷가

주소는 제주 제주시 애월읍 가문동길 80이고, 지번으로는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2812-1입니다. 두 주소는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매장은 현무암 위에 자리해 바다를 마주 보고 있고, 현무암 담장 위 간판 옆으로 야자수가 서 있습니다.

현무암 담장 위 미포집 간판과 야자수, 그 옆의 바다

해가 진 뒤 바깥 현무암 쪽에서 매장을 보면, 불 켜진 통유리 안 창가 자리에 앉은 손님들이 보입니다. 안에서 바다를 보던 창가가 밖에서 보면 바다 바로 앞에 놓인 자리라는 것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현무암 위에서 본 야간 매장 외관과 창가에 앉은 손님들

찾아오는 길은 오시는 길에 있습니다.

메뉴와 사진 더 보기

매장 안팎의 다른 사진은 사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과 위치, 좌석을 한 번에 보고 싶다면 애월 맛집을 찾는다면, 미포집 제주 애월점 방문 안내로 이어집니다.

애월 바다뷰 식당을 고를 때 기준이 되는 것은 자리와 시간입니다. 통창 쪽 홀과 창가, 1인석, 루프탑 가운데 어디에 앉을지, 그리고 해가 있을 때 갈지 저녁에 갈지를 정하면 됩니다.

  • 애월 바다뷰 식당
  • 가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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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창
  • 루프탑